브레이크 댄스 쇼 “베틀비보이-베이비” 서울시와 함께하는 태국공연
2009년 서울관광명소로 선정되어 세계최초의 비보이전용 극장인 홍대앞 비보이전용 극장에서 오픈런 공연중인 브레이크댄스 쇼”베틀비보이-베이비’(기획;박기원,작/연출:이용희)’가 태국 인터내셔널 댄스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오는 ! 3월9일과10일 총 2회에 걸쳐 방콕 Central City SF World Cinema 에서 특별공연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태국의 문화재단인 Friend-of-the-Arts Foundation '주최로 치양마이를 시작해 푸켓과 방콕을 이어서 진행하는 전국적인 행사이며 한국, 태국, 이태리, 체코, 미국, 이스라엘 등 15개국에서 15개 댄스단체가 참여한다. 이번 에스제이비보이즈(주)의 '베이비(베틀비보이)'는 10년 차를 맞이하는 전통있는 "인터내셔널 댄스 페스티벌"에서 비보이 댄스로는 최초로, 풀 ! 공연으로 초청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이 행사는 태국의 젊은 인재들의 재능을 발굴하여 지원하며, 공연예술을 대중에게 알리고 홍보하여 무엇보다 인생의 즐거움에 대해 알고 열린마음을 갖게 하는데 있다. 이로 인해서 전세계 젊은 댄서들에게 그들의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것이다.
특히 서울시와 함께하는 글로벌 마케팅 행사로 공연뿐만 아니라 태국의 젊은 댄서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비보이 워크샵이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총 4회 선보인다. 태국 길거리 퍼포먼스 또한 태국 관객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금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비보이 대한 열풍과 새로운 인식으로 동남아에 한국비보이를 알리게 될 것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