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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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항공(kr.koreanair.com)에서 인천과 치앙마이 직항편을 주 4회 운항한다. 타이 항공(www.thaiair.co.kr)의 경우에는 치앙마이로 직접 가는 티켓을 끊어도 일단은 방콕에서 비행기를 갈아타야 한다. 하지만 이 경우라면 방콕에서 입국 수속을 할 필요 없이, 비행기만 갈아타고 치앙마이에서 바로 입국 수속을 하면 된다.

치앙마이 공항에는 방콕, 치앙라이, 메홍쏜, 쑤코타이, 푸껫 등지에서 오는 국내선과 라오스, 중국,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지에서 오는 국제선이 있다.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건 방콕-치앙마이 구간. 타이 항공과 방콕 에어가 매일 운항된다. 타이 항공은 1일 11~13편이 직항해 자리 확보가 쉽고 이동이 편리하다. 방콕 에어의 운항 편수는 1일 1~3편. 방콕 에어(www.bangkokair.com)는 인터넷을 통해 예약하면 더욱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